세금·세무

법인세 신고 시 매도한 건물 감가상각액 남김 & 이후 청산 시 리스크

1. 3월 법인세 신고하려고 재무제표 정리하다가 작년에 매도한 건물 감가상각이 누락된 것을 알게 됨.

*취득시기: 22년 4월

*매도시기: 25년 3월

* 재무제표 기록

: 22~23년 재고자산 상품으로 등록

: 24년 유형자산 토지,건물로 등록

: 24년 유형자산감가상각비 조정명세서(정액법) 신고서류 첨부됨

*건물처분손실 가정: 2,200만원

25년 법인세 신고 시 건물 처분손실을 모두 적용하려고 하니, 당기순손익보다 많아 결손법인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약 800만원 적용하고 1400만원 건물가액을 남긴다면 가정해 볼께요.

법인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서 법인 해산 청산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고자산과 부채(대출)이 없는데 추후 청산 시 남겨놓은 건물가액이 문제되진 않을까요?

법인없앨 때는 모든 자산 수치를 0으로 맞춰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때 수익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남은 건물 가액을 전액 손실 처리하면 마이너스가 되어 부채만 커질까 걱정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복식장부 만들면서 여러 내역 상계처리하다보니 잡손실(기타 영업외비용)이 70만원이 생겼는데요. 잡손실이나 잡이익 금액이 많으면 안 좋을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