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꼬들면으로먹는게 정상인가요?

라면을끓일때 완전익히시는사람들이있고 덜익혀서 꼬들면같은것으로먹는사람들이있는데 안익은거아닌가요? 근데 그렇게먹는게정상이라고 친구가우기는데 이게정상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을 꼬들면으로 먹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 차이에 가깝습니다. 라면 면발은 기본적으로 기름에 한 번 튀겨 건조한 상태라서 끓는 물에만 들어가면 어느 정도 익게 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시간을 조금 덜 끓여서 꼬들한 식감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반대로 충분히 익혀서 부드럽게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따라서 덜 익은 것이 아니라 식감 차이일 뿐이며, 두 방법 모두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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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라면을 어떻게 먹든 본인의 자유입니다. 정상 비정상 이런 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라면마다 다르긴 한데 안성탕면 이런거는 면 자체가 되게 풍미가 강한 느낌이라서 저는 살짝 익혀서 꼬들한 면 자체로 먹는 걸 좋아해요. 너구리나 이런 면들은 푹 익히는 편이고요. 그냥 개인 취향이기 때문에 저 사람은 저렇게 먹구나 하고 가볍게 넘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꼬들꼬들하게 끓인 라면을 먹을때의 식감을 푹 익은 라면보다는 일반적으로 더 좋아하는건 맞는것 같아요.

    그러나 식감이 아닌 소화건강을 생각한다면 완전히익은 라면이 당연히 좋을듯 합니다.

    적당히 자신에게 맞는 그 균형점을 찿아 놓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사람마다 입맛 취향이 다르듯이 라면 삶기 정도 또한 개인의 취향일 뿐 정상/비정상으로 구분할 순 없지 않을까요?

    취향껏 드세요~~~

  • 라면은 일단 제조과정에서 기름에 튀겨져 나옵니다

    일단 거기에서부터 익은겁니다

    덜 퍼지게 먹는 이유는 먹는 동안에 면이 불기 때문이죠

    라면 제조사에서도 꼬들면부터 먹는 게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완전 익힌 면과 덜 익힌 면은 개인의 식성 차이일뿐

    꼬들면을 먹는 것이 잘못되었거나, 덜 익은 것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편하신대로 즐기시면 됩니다

  • 라면을 꼬들면으로 먹는 것은 개인의 취향 차이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정상적인 방식입니다. 면을 약간 덜 익혀 먹으면 식감이 더 탄력 있고 퍼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너무 덜 익어 면이 딱딱한 상태라면 소화가 불편할 수 있으므로, 약간 꼬들한 정도로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진짜 세상 맛있는거 알려드립니다.

    • 대파, 간마늘, 분말 스프를 먼저 기름에 볶고요.

    • 그다음 집에 남는 야채들 아무거나 추가하시고

    • 약 3분 시점에 면부터 건지시고

    • 그다음에 계란 반숙으로 익히신다음에

    • 불 끄신 이후에 식초, 간마늘 조금 투하하시고

    • 마지막 후추 툭툭 하시고 드시잖아요?

    내가 왜 꼬들면으로 고민하고 있지 라고 생각하실거에요.

    면도 중요하지만 국물 베이스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닼

  • 사람마다 먹는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꼬들면이 정상이라 하는건 큰 모순인 거 같고 사람마다 다 다를 뿐더러 정확한 기준을 잡기에는 어렵다고 봅니다

  • 정상이고 비정상이고로 나누는 것보단

    취향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도 참고로 꼬들파인데 꼬들꼬들한 식감을 좋아하거든요 ^^

  •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 기호에 맞춰서 먹는 방식이지 사실 정석은 꼬들면보다는 더 익혀서 먹는게 맞죠 다만 꼬들면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 방식을 좋아하면 그 사람에게는 그게 정석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일반적인 정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