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대처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자해 행동이 나타나는 상황과 시간, 환경, 스트레스 유발요인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이런 트리거를 줄이는 것이 예방입니다. 아이가 자해하는 행동이 신체적으로 해를 가할 수 없도록 보호장치를 고려하세요. 손 보호대나, 안전한 환경 조성 등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자해 말고 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해행동의 심리적 원인 평가 및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