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주는 용돈을 조금씩 모아서 주식계좌에 넣고

S&P500 ETF에 넣었는데

저는 굳이 아르바이트 안 해도 될까요?

이 정도면 몇타취인가요?

도서관에서 컴퓨터로 12시간씩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프린트해서 집에서도 봐요.

부동산 공부도 해요. 합격만 하면 아는 지인한테 일도 시켜주고 2년만 하면 아빠가 건물해줄테니까 임대료 받으면서 부동산하래요.

누나는 아르바이트 하는데 제가 온실 속의 화초래요.

확실히 제가 요즘 애들과 비교하면 출발선이 다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님의 상황이라도비슷했을것 같아요. 좋은상황에 있다고해도 노럭하는 사람하테 온실속의 화초는 아닌것 같고 특별히 하고싶은일이 있는게 아니라면 지금처럼만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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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르바이트는 늘 하셔야합니다. 아버지가 주는 용돈을 다 주식에 넣었다고 하더라도, 주식이 손해를 볼 수도 있고 당장 쓸 돈이 없기때문에 생활할 돈을 벌고자 알바를 하셔야할껍니다

  • 주식도 공부를 하게 되면 괜찮은 공부 이긴 하긴 하겠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낮은 가격에서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건데 S&P 500은 이미 너무 많이 높아져 있는 상태 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