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유명한 사람이 쓰고 한국에서 유명해진 책은 맞습니다. 금융과 투자에 대한 심리적 접근을 다룬 매우 유명한 책입니다. 그러나 이는 현실이 아니고 그냥 가상입니다.
누구나 주식 투자를 하면서 적분 투자를 하라고 말을 하고 미분 투자의 심리 상황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안다고 해서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은 유명한 자기 계발서 함정이라고 불립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보길 바랍니다. 돈에 대한 인간의 감정과 심리적 접근을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는 뻔한 기법입니다. 대한민국 베스트 셀러 중에 이런 식으로 묘사를 하지 않은 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기 계발서는 말 그대로 자기만 계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