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은 색상에 따라 백태와 서리태로 나누는 것인가요? 다른 종도 있는가요?

집에서 콩을 불려 믹서기에 갈아 먹기도 합니다. 콩은 주로 백태와 서리태를 사서 먹는데 색상에 따라 종류를 나누는 것인가요? 다른 종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콩의 색상에 따라 백태와 서리태로 나눕니다.

    콩의 다른 종 (품종)은 대두, 야생콩, 강낭콩, 완두콩, 쥐눈이콩, 서목태, 속파랭이, 질금콩, 낫토용콩 등이 있겠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콩 품종이 존재하며 각 품종은 재배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 됩니다.

  • 콩는 단순히 색깔만 다른 것이 아니라 품종 자체가 다릅니다.

    백태는 노란색 콩을 대표하고 서라태는 검은색 콩을 대표하는 특정 품종입니다.

    픅태는 서리태와 함께 많이 쓰이는 검은콩으로 서라태보다 크기가 작고 윤기가 돕니다.

    콩자반이나 콩밥에 주로 쓰이죠.

    쥐눈이콩은 일반 콩보다 크기가 작고 영양가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해독 작용이 뛰어나 약굥으로도 사용됩니다.

    청태는 연두색을 띠는 통으로 통밥이나 두유 등으로 할용됩니다.

    나물콩은 아주 작은 크기의 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데 특화된 품종입니다.

    이렇게 쓰임새에 따라 다양한 콩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