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힘든것을 터놓것은 부질없다 여기는 이유

타인에게 힘든걸 털어놓는것은

털어놓아서 후련함과 구원받을거라는

기대를하지만, 기대하는것은 몇배의 죽는것과 같은 고통을 겪게될거라는 자기암시를 계속 갖고있는 사람은 왜그런가요?

아예 타인에게 관심없고, 기대안하고 그냥 로봇같이사는삶을 최선이라 여기며 살아가는게 최선이라 생각하는건 왜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말이 있죠 아마 예전에 상대방에게 힘든 것을 이야기하고 내가 이야기를 하면 그에 대한 반응을 해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게 없다보니 거기에서 실망을 하고 그렇게 말을 하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보통 힘든 것을 말하면 나의 약점이 된다는 말도 있죠

  • 과거 타인에게 힘든것 털어 놓았지만 아무런 위로나 도움 받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 등 받으면서 안좋은 기억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사회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고 때로는 멀어지고 하는데 타인 힘든것 받아들이는 좋은 성향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반대로 본인을 감정 쓰레기통 취급한다고 안좋아하는 사람도 많은데 주위에 안좋은 사람만 있다보면 기대하는 것은 몇배 고통으로 다가온다는 사실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