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학졸업하자마자 유학가려했는데 부모님께서 말리는바람에 포기했었어요..못 가게한 이유는 주위에 실패경험담도 많이 들으시고 부모님세대에서는 가정의 여유가있으면 좋은경험이지만 그렇지않다면 시간낭비 돈낭비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해외에 나가면 아무래도 나쁜상황에 놓이게 될 확률을 더 높게 보기도하구요 자식 유학보내려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커 노후자금을 준비해야되는데 준비하지못하지는 않을까하는 현실적인 생각이 더 많으셔서 그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