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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방문 전 28일 일본을 방문했는데 어떤 협의가 있었는가요?
오늘 29일 경주 APEC 정상회담에 앞서 트럼프대통령은 28일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만나 여러가지 협상을 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어떤 협의를 도출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람뿌와 다카이치는 희토류/전략광물 공급망 협정을 체결하며 자원 안보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파트너십 확대에고 협의했습니다.
일본의 대미 투자와 미국산 수입 확대를 위한 무역 조정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방문에서 무역 협상과 방위비 분담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미국과 일본은 방위비 분담을 늘리기로 하고, 무역 협상에서도 일부 타협점을 찾은 것 같아요.
오늘 APEC 정상회담 전에 중요한 협의였던 것 같네요.
- 트럼프-다카이치 미일 정상회담 주요 협의 내용 (10월 28일)1. 첨단기술 협력 강화 (경제 안보)
협력 각서 체결: 양국은 인공지능(AI), 의약·바이오, 고속통신, 양자, 핵융합 등 7개 핵심 기술 분야에 관한 협력 각서(MOU)에 서명할 예정이거나 서명했습니다.
대(對) 중국 견제: 이는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첨단 기술 분야에서 동맹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에 대한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AI 최우선 협력: 특히 AI를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삼아, 군사적 활용 가능성이 높은 AI 기술과 관련 최첨단 반도체 협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미일 동맹 과시: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관계를 "가장 강력한 수준의 동맹"이라고 밝히며 동맹의 굳건함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방위비 증액: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군사 역량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새로운 군사장비에 대한 일본의 주문에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는 일본에 방위비를 GDP 대비 3.5%까지 증액할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방위비 분담 협상이 주요 현안으로 남을 전망입니다. 현재 일본은 2027회계연도까지 2%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무역 합의 유지 압박: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무역 합의에 대해 "매우 공정한 합의"라고 언급하며, 다카이치 신임 총리 체제에서 일본이 합의 수정을 시도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투자 약속 이행: 일본이 미국에 약속한 5,500억 달러(약 79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이행 방안도 논의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투자는 주로 미국의 관세 인하에 대한 대가 성격으로 해석됩니다.
납북 피해자 면담: 트럼프 대통령은 방일 기간 중 납북 일본인 피해자 가족을 면담하는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새로운 황금시대: 양국 정상은 '새로운 미일 동맹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공동으로 선언하며, 긴밀한 신뢰 관계를 구축했음을 대외적으로 알렸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신임 총리와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미국의 관심사인 첨단 기술 주도권(대중국 견제) 및 방위비 증액에 대한 압박을 가하는 성격이 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아시아 방문은
말레이시아에서 일본으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 일정인데
일본에서는 직전 정부에서 체결한 5,500억원
제대로 납부하겠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협의를 했습니다.
일본 방문 기간 미일 무역합의를 재확인하였고 새로운 미일 동맹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고, 안보와 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뭐 새롭게 추가로 합의를 하거나 협의를 했다기 보다는 형식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