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컴퓨터가 혼수용품 이였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집에 컴퓨터가 없는 집이 없을 만큼 컴퓨터가 너무 흔한데요. 저희 작은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본인이 결혼 할때는 컴퓨터가 혼수 용품이였다고 하네요. 혹시 예전에는 컴퓨터가 혼수 용품 이였던 적도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92년정도쯤 8피트 컴퓨터가 나오기 시작하였으나 가격이 비싸고 전문적인 사용법이 필요하여 가정에 있는 집이 거의 없었습니다. 1998년 스타크래프트란 게임이 나오기시작하였고 새로운개념의 게임방이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일반가정집에 컴퓨터 보급이되기 시작하였고 혼수라는 명목이 잠깐 붙어있던 시기가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모바일 인터넷이 안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가정용 pc 보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결혼시 컴퓨터가 필수

    혼수용품은 아니었지만

    서로 합의하에 결혼하면서 컴퓨터를

    신규로 장만하는 가정이 많았던것

    사실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 컴퓨터가 혼수용품이였던적은없습니다. 혼수용품은 대부분 TV 세탁기 침대 장롱정도 였습니다.

  • 컴퓨터가 혼수였던적은 없습니다. 텔레비전이랑 착각을 하신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텔레비전은 필수적으로 사도 컴퓨터는 없는집이 더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