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최신형 압력밥솥이라도 밥을 해서 바로 먹을 때만 밥 맛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기요금도 문제지만 무슨 음식이든
바로 해서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요금도 아끼고 갓지은 밥처럼 먹기 위해 냉동용기에 소분하여 보관해놓고 렌지에 데워먹습니다. 가족이 대가족이라면 하루 먹을 분량을 해서 보온해놓고 먹을 경우 하루정도는 밥 상태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밥솥은 밥을 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수명을 길게 사용할 수 있고 에너지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