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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들은 어찌 그렇게 서로 많이 상처를 주고 때리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인이라면 조금만 아파도 바로 쓰러질텐데, 격투기 선수들은 얼굴을 하염없이

아주 풀파워로 떄리는데도 20분내내 경기를 하곤 합니다. 인간으로써 가능한거 같진 않은데

어떤 몸을 가진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격투기 선수들이라고 경기 내내 맞는 것은 아닙니다. 투기 종목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이 볼 때는 휘두르는 주먹에 모두 맞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정타를 허용한 횟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드에 막히거나 얕게 들어가는 공격입니다. 아무리 단련된 격투기 선수라도 제대로 된 주먹을 턱이나간장 부근에 맞으면 다운 될 확률이 많이 높아집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단 방송에 나올정도의 격투기선수들은 웬만한 실력자가 아니면 방송에 출현도 못하겠죠.세계에서 알아주는선수들이다보니 기본 맷집부터 시작해서 펀치도 당연히 쎄겠죠.

  • 일단 몸의 맷집은

    개개인 차가 심합니다

    급소를 맞아 기절하지 않는 이상 견디는 건 가능하나

    개개인 마다 특히 약한 부분은 있고

    선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유리턱 선수들도 많지요

    다만 맞을 때 턱을 들고 맞지않고

    맞을 때 고개를 돌리면서 데미지를 흘려버리는 등의

    맞는 기술을 수련하기에

    더욱 강해보일 뿐입니다.

    또한

    펀치나 킥이 오는 지 모르고 맞는 것과

    오는 지 알고 맞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일반인은 동체시력 및 감각이 떨어져서

    선수가 칠 때 오는지도 모르고 맞을테지만

    선수들은 각고의 훈련으로

    이미오는걸 알고 맞는 경우가 많기에

    미리 몸이 대비를 하며 맞기에 더 잘 견딜뿐입니다.

    또한 근본적인 몸의 내구도는

    맞을 수록 깎여 나갑니다.

    좀비 플레이로 유명햇던 우리 정찬성 선수도

    본인의 내구도가 얼마나 날아갔는 지 알기에

    좀비플레이를 더 할수도있지만

    결국 그리계속되면

    뇌 손상이 심해져

    말년이 오기도 전에 후유증에 시달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