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몸의 맷집은
개개인 차가 심합니다
급소를 맞아 기절하지 않는 이상 견디는 건 가능하나
개개인 마다 특히 약한 부분은 있고
선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유리턱 선수들도 많지요
다만 맞을 때 턱을 들고 맞지않고
맞을 때 고개를 돌리면서 데미지를 흘려버리는 등의
맞는 기술을 수련하기에
더욱 강해보일 뿐입니다.
또한
펀치나 킥이 오는 지 모르고 맞는 것과
오는 지 알고 맞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일반인은 동체시력 및 감각이 떨어져서
선수가 칠 때 오는지도 모르고 맞을테지만
선수들은 각고의 훈련으로
이미오는걸 알고 맞는 경우가 많기에
미리 몸이 대비를 하며 맞기에 더 잘 견딜뿐입니다.
또한 근본적인 몸의 내구도는
맞을 수록 깎여 나갑니다.
좀비 플레이로 유명햇던 우리 정찬성 선수도
본인의 내구도가 얼마나 날아갔는 지 알기에
좀비플레이를 더 할수도있지만
결국 그리계속되면
뇌 손상이 심해져
말년이 오기도 전에 후유증에 시달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