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에서 얼음을 탄 시원한 맥주에 삼겹살을 드시고 그 후에 냇가에 재워둔 수박을 먹으면 이세샹 그 어떤 먹을거리보다 시원함을 느끼실거에요. 멀리가서 힘들게 먹을거 있나요? 수박한통이면 최고죠. 다만 그만큼 배가 아플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외에 설빙같은 곳 가서 팥빙수 한그릇도 괜찮을 것 같구요 커피숍가서 커피보다는 아이스티 위주로 드시면 갈증해소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보양식으로 더위를 피하기에는 한계까 있씁니다. 보양식 먹으면 더 더워지는 경우도 많아요 그 자체가 뜨거운 음식이니까요. 저는 수박과 팥빙수, 아이스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