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계속오르는데요. 왜 이렇게 환율이 계속 오르는거죠?

원달러 환율이 계속오르는데요. 왜 이렇게 환율이 계속 오르는거죠. 정부에서 달러를 풀면서 환율 방어를 적극적으로 하는걸로 알고있거든요. 연금을 이용하겠다는 이야기도 나오구요. 근데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서는데요. 환율이 올라가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정권 들어서고 국채 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풀린 통화량 M2가 역대최고 수준입니다. 이런 확장재정 기조가 이어진다면 환율 상승폭 억제가 이뤄질지는 미지수 입니다. 달러가치는 2024년보다 내려갔는데 원화가치는 올라가는 기미가 안보여 국민들 자산가치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입니다

  • 이건 사람들마다 제각각 다른 말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정책방향성이 가장 환율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현재 달러인덱스는 98대인데 환율은 오르고 있습니다

    이말은 달러는 약세인데 원화도 약세라는 말입니다

    보통 달러가 약세이면 원화가 강세가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최근에는 그게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확장재정정책을 하고 있고

    올해도 많은 자금을 투입한다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으며

    그것을 위해서 예산도 역대급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앞으로 시장에 돈이 풀릴 예정이고 M2통화량이 상승하니

    원화가치가 계속 하락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원,달러 환율이 계속 오르는 주된 이유는 미국 금리 인상 기조, 글로벌 불안 심리, 그리고 원화 약세 등 복합적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환율 상승의; 핵심 원인 미국 금리 인상 지속: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달러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투자자들이 달러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게 되어 원,달러 환율이 상승합니다.

    글로벌 불안과 달러 쏠림: 세계 경제 불확싱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서 달러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 달러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 환율상승은 달러의 강세와 원화 약세 흐름, 해외 투자와 자금 이동, 수급 불균형, 시장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고, 정부가 노력해도 단기 방어 이상으로 환율을 크게 낮추는 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원화 약세는 수출에는 도움이 될수 있지만 반대로 수입 물가 생활비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