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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에프기 사용하고나면 확실히 삶의 질이 달라지나요??

주변에서 에어프라이어 쓰는 친구들이 하는 소리가 이거 한번쓰고나면 진짜 대박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들 극찬만 하던데 전 아주 예전에 한 두번 쓰고 나서 귀찮아서 안쓰게 되던데 요새는 에어프라이어로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간단하게는 전날 시킨 치킨 데우기랑 군고구마에서부터 삼겹살이나 피자 데우기, 거기다 베이킹 등 다양한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이게 쓸 때는 굉장히 간편해서 좋은데 예전처럼 막상 처음 몇 번 쓰다가 귀찮아서 방치해둘까봐 걱정이네요.

다른 분들의 경우 에프기 쓰시면서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느끼는지, 아니면 그냥 한때의 유행이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에어프라이어로 해먹으면 진짜 맛있었던 요리나, 반대로 실패했던 메뉴, 세척이나 관리 팁 같은 것도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에어프라이어는 확실히 간편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질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고,

    일상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를 즐기게 해주는 유용한 가전이지만,

    관리와 세척이 조금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특히 기름기 제거와 필터 청소를 자주 해주면 오래 쓰고 냄새도 덜 나고, 실패했던 메뉴는 너무 오래 두거나 온도 조절이 잘 안 됐을 때인데, 적절한 온도와 시간 조절이 중요하고,

    세척은 식초와 물을 섞은 용액으로 내부를 닦거나, 필터는 정기적으로 교체하는 게 좋아요

    결국, 유행이 아니라 실용성에 따라 계속 쓰는 분들이 많고,

    적절한 관리만 잘하면 요리도 훨씬 맛있고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대 추 천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에어프라이기 쓰다가, 일본 와서도 에어프라이기 사용하고 있습니다.(일본에서 대중적이진 않지만, 팔긴 하더라구요.)

    일본에는 마트에 가면 미리 튀겨둔 튀김이나, 야키토리같이 안주류 많이 파는데요.

    튀김이나 가라아게같은거 사다가 에어프라이 돌려먹으면 진짜 굉장합니다.

    가게에서 파는 거 같아요.

    튀김 한번 하기 힘들잖아요. 기름도 많이쓰고, 튀기면 주방에 기름냄새랑 기름튀는거도 다 청소해야 하고.

    근데 에어프라이는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넣고 온도올리고 시간설정하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에어프라이어 정말 기본템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