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iOS 18.1부터 통화 중 ‘녹음’ 버튼으로 기본 녹음을 제공하며, 통화 중 더보기에서 녹음을 누르면 상대방에게 ‘이 통화가 녹음됩니다’ 안내가 나옵니다.
기본 방법
통화 화면에서 더보기(또는 추가 옵션)를 눌러 ‘녹음’을 선택하면 3초 카운트다운 후 녹음이 시작됩니다.
녹음은 메모 앱에 저장되며, 길게 눌러 파일로 저장·공유할 수 있습니다.
애플 인텔리전스로 음성 텍스트 변환과 요약 기능을 제공합니다.
앱 대안
iOS 18.1 이전에는 앱이 필요했으나, 현재는 기본 기능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에이닷은 텍스트 변환과 요약이 강점이며, 녹음 파일은 에이닷 앱 내에서 관리됩니다.
KT는 통화 매니저 부가서비스로 녹음을 지원하며 월 약 4,400원 수준입니다.
주의사항
기본 기능은 상대방에게 녹음 고지가 되므로 몰래 녹음은 어렵습니다.
녹음물은 무단 유포·전송 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 목적·보관·파기 기준을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선 중계형 앱은 제3자 참여 구조라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 단말기 직접 녹음이 리스크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