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퇴사하고싶을때 어떻게 마음을잡나요?
최근업무적으로 발전이없는것같고 왠지 시간만버리는느낌이라 오히려 퇴보되고있는느낌입니다. 재미있게 생활하고싶은데 그게되지가않아서 어떻게마음잡고다녀야될지 고민되는데 어떻게잡아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를 고민 하게 된다면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이력서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이렇게 이력서를 쓰는 과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왔고, 무엇을 잘하는지 돌아볼 수 있는 동시에, 아직 내가 이직을 준비할 만큼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도 깨닫는 순간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 입사 사에 가지게 되었던 초심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됩니다.
퇴사 충동을 억지로 눌러 잡으려고 하면 더 괴롭습니다.
일단은 퇴사와 잔류기준을 명확히 만드는 것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시작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얻는 최소한의 이득과 떠났을 때 필요한 준비를 구체적으로 적으면 감정이 아니라 실행력 중심의 찬단이 됩니다.
이 기준이 정리되면 괜히 흔들리는 일이 줄고 버티든 움직이든 마음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사하고 싶을때 먼제 통장을보세요.돈이 여유가있는지 그리고 관두고 내가 바로직장에 들어갈수있는지 아니면 못들어가는지 생각하시구요.또한 좋은직장을구해서 그사람들과 잘어울릴수있을지등을 생각해보세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누구나 직장생활을 하기 싫은것 같아요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기 싫은 이유도 각기 다른것 같은데요 우선 최근 업무가 발전이 없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러나 그런 마음이 없다면 부서내에 다른 업무를 맡아보는것도
퇴사하고 싶은 마음을 잡을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퇴사 충동은 성장 정체, 업무 무의미감에서 오기 때문에 먼저 작은 목표, 가시적 성과를 다시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업무 루틴을 바꾸고 배울거리, 도전과제를 스스로 설정하면 퇴보느낌이 줄어듭니다.
감정에 바로 반응하기보다 1~2개월 관찰 기간을 두고 진짜 문제를 구분하는 것이 마음 잡는데 가장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