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개발이 되었고 일부는 상용화된 제품이 있습니다. 이러한 차들은 도로 위를 달리다가 필요에 따라서 공중으로 이륙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차들의 예를 알려드리겠습니다.
Terrafugia Transition은 Terrafugia에서 제작을 하였고 도로 주행과 비행이 모두 가능한 이륙형 차량입니다. 이 차는 접이식 날개를 가지고 있고 일반 도로에서는 차로 활주로에서는 비행기로 변환됩니다. 프로토타입이 존재하며 일부 모델은 제한적으로 판매중입니다.
PAL-V Liberty는 PAL-V에서 제작을 하였고 헬리콥터와 같은 회전 날개를 이용하여 비행이 가능합니다. 도로에서는 일반 차량처럼 주행하고 비행을 하면 약 180km/h의 속력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