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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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증상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이 죽을때면 보통 병원에서 호흡기를

꽂고 있는 상태일거라 생각합니다.

병원에서 임종 준비를 하시는게 좋다고

했을때 며칠이 걸리수도 있을듯한데

돌아가실때 까지 가족들이 지켜보고

있을수도 없는만큼 돌아기시기전

임종 증상이 특이하게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종이 가까워지면 호흡이 불규칙해지고 점점 약해지며 손발이 차가워지고 피부가 창백해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맥박과 혈압도 약해지며 숨을ㄹ 들이쉬고 한동안 멈췄다 내쉬는 호흡이 자주 보입니다.

  • 임종이 가까워지면 먼저 수면 시간이 길어지고 의식이 희미해지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잘 알아보지 못하거나 횡설수설하기도 합니다.

    식사나 수분 섭취가 급격히 줄고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손발이 차갑게 변하며 피부색이 변하기도 합니다.

    맥박과 호흡도 불규칙해지고 약해집니다.

    때로는 가쁜 숨을 쉬거나 임종전 호흡이라고 하는 가래 끓는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며칠에서 몇 주에 결쳐 점진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모든 증상이 다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들은 곁에서 편안하게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보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임종이 가까워 지면 호흡에서 평소와 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호흡이 느려지거나 느리게 쉬다가 갑자기 빠르게 몰아쉬는 형태로 변합니다.

    더 시간이 지나면 호흡이 많이 느려지고 결국 호흡이 멈추게 됩니다.

    환각이나 망상이 나타나기도 해서 없는 사람이 가까이 있는것처럼 행동 하기도 합니다.

    병원에서는 호흡과 맥박과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데, 호흡과 맥박은 느려지고 산소포화도는 서서히 떨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