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장기투자 S&P500 VS 코스피

앞으로 5년간 매달 100만원씩 추가매수하고 매도없이 한 종목만 가지고 있을 수 있다면 S&P500과 코스피중 어디가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10년이면 S&P500 로 무조건 가겠는데 5년임 좀 까리하긴하네요

    미국 증시는 과거 3년 큰 폭으로 상승 후 올초 부터 기간 조정 중인 상황이고 코스피는 올해 폭등을 한 상황입니다

    5년이 좀 애매한게 코스피는 올해 내년까지 좋을꺼라고 보고 코스피 7-8000 천까진 잘가면 갈 수 있을거라 보거든요

    S&P500 은 올해 기간 조정 후 꾸준히 상승할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향 후 2년은 코스피 압승 5년은 비슷 10년은 S&P500 압승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러니 질문자님이 여러 의견 들어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5년 장기 투자 기준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산업에 분산된 S&P500이 변동성과 성장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스피는 특정 산업 비중이 높아 경기와 업황 영향이 크기 때문에 단일 선택이라면 S&P500이 일반적으로 더 무난한 접근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S&P 500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안정적인 대형 우량주 500개로 구성되어 있어 분산 효과가 뛰어나고, 역사적으로 장기 수익률과 성장성이 매우 우수한 점이 강점입니다. 미국 시장은 기술과 헬스케어 등 혁신 산업 비중이 높아 미래 성장 가능성도 크며, 글로벌 경제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한국 경제의 대표 지수로, 반도체, 대기업 위주이긴 하지만 미국 시장 대비 변동성이 높고, 단기 경기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더 민감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분산 효과에서 상대적으로 한계가 있고, 투자 위험도 더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5년간 장기적 관점에서 한 종목을 매월 꾸준히 매수하며 안정성과 성장성 모두를 고려한다면, 전 세계 경제를 아우르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S&P 500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