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국가직 보건직에서 지방직 위생과로 갈지말지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국가 보건직으로 일을하고 있고

집 근처이며 업무강도도 매우 낮아 매우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나중에 혹시라도 지방발령이 날 확률때문에 (아기를 낳고 가정생활 양립을 위해)

구청 위생과로 교류를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구청 위생과의 업무강도가 얼마나 높은지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 되는데요 ㅠㅠ

대도시에 재정이 괜찮은 구라서 보기에는

들어가고 싶은 곳입니다만

민원이 심하고 업무가 끝이 나질 않는다 이런 얘기들을 들어서 과연 일상생활을 잘 유지하면서

다닐 수 있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

지금 다니는 곳은 솔직히 너무 편하고

앞으로 10년은 수도권에서 편하게 다닐 수 있는데

그 이후에 지방발령이 날까봐서

문의드립니다 ㅠ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방 발령이 나서 다른 업무를 해야 함이 크다 라면

    우선은 본인의 환경과 근로조건을 따져보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일이 순조롭게 잘 흘러가는 법은 없어요.

    상황에 따라 일의 변수는 생기기 마련 입니다.

    또한 일이 라는 것이 안 힘든 것은 없어요.

    그냥 힘들겠지 생각으로 일을 두려워 하긴 보담도 주어진 일의 최선을 다하려는 자세가 중요 합니다.

  • 구청 위생과는 이제 식당 민원 점검 다녀야 하고, 사실상 식중독 예방에도 가장 최전선에 있고 쉽지 않죠. 지금 현재가 더 좋으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