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애국가 등의 이적표현물. 국가보안법에 위배된다. 다만 북한 애국가는 스포츠 중계 때 간혹 등장하며 2008년 2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평양 공연 생중계 당시에도 MBC를 통해 연주 실황이 전파를 탄 적이 있다.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와 김일성 장군의 노래와 같이 북한 정권을 찬양하는 노래들의 경우 뉴스나 남북의 창과 같은 북한 관련 방송이거나 개그 코너 등에서 풍자 등의 목적을 띄면 송출할 수 있긴 하다. 달려가자 미래로처럼 남한에서의 공식적인 공연을 송출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으나 이러한 경우 국가보안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개사된 가사만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