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산교에 선보이고 있는 세계음식문화관 어느나라 음식 있으며 가격은 어떤가요?

울산교는 태화강 연결하는 다리이며 지금은 자동차 통행은 하지 않고 사람이나 자전거 통행로 사용하다가 얼마전 세계음식문화관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울산광역시에서 진행하는 세계음식문화관은 어느나라 음식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은 적당하다고 평가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가봤는데 진짜 볼거 없고 먹을거 거의 없어요.

    일본 베트남 태국 이탈리아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6개의 나라 음식 이있고

    3천원 짜리 단품메뉴부터 3만원 까지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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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울산교 세계음식 문화관은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태국, 베트남, 일본, 이탈리아 세계음식 점 7개소에서 나라별 전통 음식을 조리, 판매하더라고요.

    제일 가격이 나가는건 우즈베키스탄의 갈란드스키가 12,000원정도

    이정도면 가격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세계요리를 먹어볼수 있는 기회가 잘없잖아요.

    여기서 세계요리를 맛보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 울산교 위에 있는 세계음식문화관은 총 6개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게 꾸며져 있어요.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일본, 멕시코, 이탈리아 식당들이 입점해 있는데, 각 나라의 특징이 잘 담긴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베트남의 쌀국수나 태국의 팟타이 같은 동남아 음식부터,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꼬치구이인 샤슬릭, 멕시코의 타코와 이탈리아의 파스타까지 종류가 꽤 다양해요. 특히 동남아나 중앙아시아 식당들은 현지 맛을 잘 살리기 위해 관련 경험이 풍부한 분들이 직접 조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가격대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메뉴당 보통 1만원 안팎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외식 비용과 비슷한 수준이라서 태화강 산책을 하다가 가볍게 들러서 식사하기에 괜찮은 편이에요.

    ​식당 외에도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이 함께 있어서 다리 위에서 강 풍경을 보며 쉬어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