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가 옆에서 자꾸자꾸 말을 걸어요

배우자가 옆에서 자꾸자꾸 말을 겁니다. 혼자서 조용히 책을 보고 싶은데 책에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배우자한테 뭐라고 하면 혼나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을 읽는 상황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요. 배우자가 같이 놀아주기를 원하는데 책읽는데 조용히 하라고 하면은 서운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배우자분에게 책좀 집중해서 읽고싶으니 말걸지 말라고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배우자분은 가벼운 잡지를 보고 있어 말걸어도 된다고 생각해 계속 말을 거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네요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떻게해도 대부분은 토라지더라고요 제가한번 안되겠다 싶어서 기분이 최대한 상하지않게 좋게 애기를 했는데 앞에서는 알겠다고 하더니 결국은 나랑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자기마음을 몰라준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까지 사과를 했는데 결국은 별로 소용이 없었어요...제가 말하느 ㄴ방식이 잘못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저의 생각으로는 기분안나쁘게 좋게 잘 말하기는 힘든거 같아요ㅠㅠ 힘내세요

  • 그 기분 압니다. 방법없어요. 그냥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렇다고 책본다고 대화안하고 하면 부부사이 멀어지기도 해요.

  •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너무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궁금한게 많기도 하고 그런거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조금더 받아주고요^^ 피곤하시더라도 주무실떄나 이럴떄 혼자만의 시간이 날때 혼자 보시는것을 추천해요!! 부부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게 복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순박한콘도르66입니다

    그러면 개인시간을 정해서 붙어있지말고 따로있어보세요

    일정하게 정해서한다면 싸울일이없겠죠

  • 안녕하세요^^

    일단 책을 읽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하세요

    대신 그외에 시간에는 배우자와 대화를 자주 하면 됩니다^^

    너무 내 시간만 갖으려고 하면 둘 사이가 멀어질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