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네요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떻게해도 대부분은 토라지더라고요 제가한번 안되겠다 싶어서 기분이 최대한 상하지않게 좋게 애기를 했는데 앞에서는 알겠다고 하더니 결국은 나랑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자기마음을 몰라준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까지 사과를 했는데 결국은 별로 소용이 없었어요...제가 말하느 ㄴ방식이 잘못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저의 생각으로는 기분안나쁘게 좋게 잘 말하기는 힘든거 같아요ㅠㅠ 힘내세요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너무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궁금한게 많기도 하고 그런거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조금더 받아주고요^^ 피곤하시더라도 주무실떄나 이럴떄 혼자만의 시간이 날때 혼자 보시는것을 추천해요!! 부부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게 복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