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떡의유행은 누가 선도한걸까요?

몇개월전에는 두쫀쿠가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얼마지나지않아 강호동의 봄동비빔밥이 난리였다가 이번에는 또 버터떡이 유행이 됐잖아요 대체 이런 인터넷상에서 유행은 누가 어떻게 어떤방식으로 유행을 선도시키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버터떡의 유행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유행되는 것은 없고

    모두 인플루언서, 유명인들이 만드는

    인위적인 유행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유행은 특정 한 사람이 만들기보다 틱톡·인스타·유튜브 같은 플랫폼에서 알고리즘과 인플루언서, 초기 소비자 반응이 맞물리며 빠르게 확산되는 구조입니다.

    즉 눈에 띄는 콘텐츠가 바이럴되고 이를 브랜드와 유명인이 따라 하며 대중화되는 방식으로 유행이 만들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터떡은 중국의 상하이 베이커리에서 파는게 원조이며 올해 1~2월 경 여행을 다녀온 일반인이 게시글을 올리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유행에 민감한 유튜버나 인스타그램, 틱톡커 들이 이를 직접 사먹는 영상을 올리며 바이럴을 시켰으며

    발빠르게 두쫀쿠를 판매하던 유통사가 버터떡을 만들어서 판매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유행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소비자들이 사먹는다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은 TV보다 인터넷 숏폼이나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 상에서 급격하게 빠르게 유행이 번져나갑니다.

    인플루언서 등이 먹어보면서 나도 먹어보고 싶은 새로운 충동 들과 실제 맛이있다는 사람들의 먹방 등 유행처럼 번져나가는 것은 순식간이죠.

    이러한 정보과 인기는 호기심을 유발하고 급격하게 인기를 얻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런 인기있는 음식은 보통 1~2번 경험하면서 인기가 사그라들게 되죠.

    초반에 수요가 급등하며 구하기 어려우나 경험자들이 다시 찾지 않게 되면서 인기가 다른 곳으로 옮겨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버터떡이건 두쫀쿠건 업자들이 돈 써서 sns 마켓팅으로 이슈화는게 큰거라 생각합니다

    두쫀쿠건 봄동비빔밥이건 결국 언론에 노출시키는데 처음부터 공짜는 없는게 우리나라라고 생각하거든요

    노출시키면서 이득을 얻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철저한 각본하에 마켓팅을 한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