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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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화교들은 자신들을 어디 나라 사람이라고 하나요?

대만과 단교를 하고 중국과 수교를 하면서 한국에 사는 화교들은 대만을 따르는지 중국을 따르는지 자신들을 중국 출신으로 생각하는지 대만 출신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중국과 수교 이후가 아닌 그 이전 사람들에 대해서요.

수교이후는 아무래도 중국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화교라고 하면 중국이 사회주의가 되기 전 혹은 그 이후 대만에서 건너온 사람들과 그 후손들을 지칭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청나라 시절부터 인천, 군산, 부산등 항구 도시를 중심으로 많이 이주를 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우리나라 교포중에 교포 2세, 3세, 4세 정도에 해당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들도 뿌리는 한국이지만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교육을 받았고 미국을 조국으로 생각 할수도,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꼭 그들의 사고방식을 한가지로 정의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학국에 정착한지 오래되어서 여기서 나고 자랐으니

    한국사람이지요

    한국의 화교들은 인천과 직항이 있던 산동 지방 출신들로 청나라군의 잡일을 도와주기 위해 왔다가 상업을 하기 시작했으며, 청나라군이 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산둥성으로 돌아갔지만 남아서 상업활동을 한 사람둘이 화교가 되었습니다

  • 질문에 답변드려용!!

    대만과 중국 간의 수교 이전, 한국에 거주하던 화교들은 대체로 중국 출신을 자칭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대만 출신 화교들은 대만의 문화를 따르고 대만 출신이라고 인식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교 이후에는 중국과의 경제적, 정치적 관계로 인해, 대부분의 화교들이 중국 출신으로 자신을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개인적인 배경에 따라 대만을 따르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참고하세요!

  • 예전 직장에서 총무 격리하던 여성이 중국에서 온 사람이었습니다 귀화를 했고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부모들이 모두 중국인인지 한국 사람과 결혼했는지는 모르지만 일대 2대가 지나면서 한국인이라고 보겠지요 옛날에 기황후 때도 잡혀갔다가 돌아온 여성들도 한국에서 아이를 낳았지만 씨는 중국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