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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타자들은 메이저리그를 가기 위해 kbo에서 고생하나요?

지금 우리나라의 외인타자들의 실력은 모두가 국내리그 탑급입니다.

그런데 이 선수들은 뱀의머리가 되기 위해서 온건 아닌거 같고, 메이저리그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 온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갈 팀이 없고 연봉을 많이 주는 한국 야구에 오는 것 입니다 메이저리그에 도전을 하기 위해서 발판으로 생각 하는 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 나라프로 야구 외국인 선수들은 메이저 리그에서 선발로 활약을 하는 선수들이 아니라 마이너 리그나 트리플 리그에서 활약을 하는 선수들로 영입이 된 선수들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활약을 하면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다면 메이저 리그에도 진출을 할수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 나라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의 최종 목적지는 메이저 리그 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 마이너리그 대비해서 우리나라가 더 많은 연봉을 줍니다. 평균 10억이 넘는 연봉을 받는데 연봉 때문에 오는 경우도 있고 좋은 실력을 보여줘서 다시 미국으로 혹은 일본으로 가기 위한 것이죠

  • 타자들에 따라 다릅니다.

    최종 목표야 메이저리그 진출이겠으나 현실적으로는 마이너리그에 있는 것보다는 KBO리그의 대우가 더 좋기에 오는 겁니다.

    KBO리그의 성적을 토대로 일본야구까지 진출하는 타자는 비교적 많았으나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경우는 한손에 꼽을 정도구요.

  • 선수들마다 차이가 좀있겟지만 대부분 한번쯤은 메이저리그를 꿈꾸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이저리그야말로 야구계의 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