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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한국 축구의 레전드이자 지금은 은퇴를 한 박지성 선수는 과거 맨유 시절에 많은 사람들을 잘못들게 했던 선수였잖아요. 특히 큰 경기에 넣은 골들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로 돌려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박지성 선수가 왜 해버지라고 불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이유는 2005년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맨유에 진출하여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한국인의 유럽 축구 진출 물꼬를 트고
대중적인 인기를 이끈 개척자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국 해외 축구의 역사적인 아버지 같은 존재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긍정적인 별명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사이트 닉네임을 앞글자에 버지를 붙혀서 많이 부릅니다
가령 질문자님 삐딱한 파리시니까<삐버지> 이런씩으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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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해버지는 해외축구아버지라는 줄임말이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박지성 선수가 들어감으로써 프리미어리그를 사람들이 많이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축구팬분들 뿐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해외축구를 알리게 되어 해외축구의 아버지라는 별명이 붙여졌죠.
하와와
박지성은 미드필더로 뛴 선수인데요. 박지성이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활동량으로 활약을 했어요. 미드필더인데도 불구하고 수비도 적극적이였고, 감독의 지시에 따라 전담마크도 잘하면서 패스 창출능력과 공간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한가한왈라비167
‘해버지’는 팬들이 친근하게 붙인 별명으로, ‘해결해 버린다’는 뜻의 유머러스한 표현이에요. 꾸준한 활동량과 중요한 순간의 골·어시스트가 이 별명을 만든 핵심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의 경기는 많은 사람들이 다시 보며 추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