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헌한지가 30년이 넘었습니다. 개헌하는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구민투표와 상관없이 국회의원들이 200명이상 개헌에 동의하면 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여당과 야당이 마음이 참 맞질 않아요
한쪽이 개헌을 요구하면 반대쪽은 반대하기 바빠서 개헌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 다수석인 민주당이 범야권을 모두 모아도 200석이 되지 않고
그래서 여당에서는 개헌저지선만큼 의석을 가져갔다고 안도했던 것 입니다.
부디 정치권이 어느정도의 견제도 좋으나 화합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