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행동은 일상생활, 사회, 학업, 직업, 여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행동을 말합니다. 지적 장애는 선척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선척적으로는 발생하는 지적 장애는 유전, 감염, 호나경적 요인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후천적으로는 발생하는 지적 장애는 뇌 손상, 질병, 사고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적 장애는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이지만, 적절한 교육과 치료를 통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지적장애의 출현율은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의 1~3% 수준으로 지적 기능과 적응행동에서 심각한 제한은 주로 표준화된 IQ 검사 도구와 적응행동 검사 도구를 실시하였을 때 전체 점수가 평균에서 적어도 2 표준편차 이하, 지능지수인 경우는 70~75 이하를 보일 때를 기준으로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