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은 2025년까지 파상풍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처의 깊이에 따라 파상풍 균의 감염위험성이 달라지는데, 얕은 상처가 난 정도라면 파상풍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처가 깊다면 병원을 방문해 진찰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상풍 예방 접종을 규칙적으로 받으셨기 때문에 파상풍에 걸릴 확률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파상풍 백신은 10년마다 한 번씩 추가 접종(부스터 샷)을 권장합니다. 2015년에 Tdap을 맞으셨으니, 아직 부스터 접종이 필요한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