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 N분의1 하기로 했는데 안주네요

밥값 n분의1 하기로 했는데...몇일전에 먹은 밥값돈을 아직까지 안받았어요 제가 그친구 알고 지낸지 15년이나 됐는데 밥먹거나 다른 어떤걸 부탁받아도 돈을 준대놓고 받은적이 없네요 제가 달라고도 해봤는데 주지를 않았어요

웃긴건 본인은 밥값 제때 잘준다고 말하고 다니네요

저한테는 한번도 준적도 없으면서...제가 달라고도 해봤는데 그때마다 깜박했다 몇일있다 주겠다...등등 그래놓고 준적이 없어요 그래놓고 딴 모임 가서는 n분의1은 잘하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만만해서 그런걸까요?그래서 주기싫어서?)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웬만하면 밖에서는 안만날려고 하는데 핑계대는것도 한두번이지 쉽지않네요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친구하고는 절대 함께 식사를 하지마세요~~아님 다음에 식사할 기회가 있으면 카드 현금 지갑을 가져가지 마시고 그 친구가 계산을 하게끔 해놓고 그 친구가 하듯이 똑같이 해주는 방법도있습니다 그런 친구는 똑같이 당해봐야 알거예요~

  • 15년 친구가 질문자님한테만 그런다는건 완전히 만만하게 보고있는거라고봅니다 그냥 질문자님이 안받으면 그만이니까 계속 그러는거죠 글고 딴사람들앞에서는 본인이 n분의1 잘한다고 말하고다닌다는건 더 어이없네요 질문자님만 호구로 보는거같습니다 이런친구는 앞으로 밥약속이나 돈관련된 약속은 아예 안하시는게 낫다고봅니다 같은직장이라 어렵겠지만 업무적인 관계로만 지내시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을듯합니다 15년우정이라고해서 계속 당할필요는없다고생각됩니다.

  • 그 상황이라면 화가 나고 허탈할 만해요.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라, 15년 동안 쌓인 신뢰가 무너진 느낌일 거예요. 이런 사람은 일부러 그런다기보다, ‘이 사람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함이나 습관적인 무책임함 때문에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요.

    직장 동료라 완전히 끊긴 어렵다면, 앞으로는 금전이 오가는 일은 단호하게 선을 긋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밥을 사더라도 “이번엔 내가 살게, 다음은 네가 사”처럼 정확히 정해두고, 또 한 번 어기면 그냥 같이 계산하지 않는 게 답이에요.

    만만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배려를 많이 해준 사람이라 생긴 결과예요. 상대가 바뀌기 어렵다면, 나를 지키는 방식으로 관계 거리를 조정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 사회생활에서 신용은

    그 사람의 얼굴인 데

    참 두꺼운 인간이네요.

    밥값을 받지 못할거라

    생각하시고, 잊어버리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네요.

    다음부터는 만남을

    최소화하거나 멀리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n/1 값을 내기로 했지만 친구가 내지도 않을 뿐더러

    그 n/1 값을 아직까지도 본인에게 전달하지 않았다 라고 한다면

    그 돈은 받지 못하는 돈이라 생각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두 번 다시 만나지 마십시오.

    신용이 없는 사람과 연을 맺어봤자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한 돈을 더치페이 하자고 한다면

    나는 돈이 없으니 계산은 못하겠다 라고 딱 잘라 거절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진짜 그런 사람은 손절 마려운데 일단 갠톡을 몇번 더 보내보시고 계속 돈을 주지 않으면 같은 직장이니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혹시라도 계속 주지 않으면 그냥 블라인드나 회사 사내 게시판에 저격글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진짜 그런 사람은 대놓고 사람들 앞에서 쪽을 받아야 정신을 차립니다.

  • 정말 어이가 없네요 바로 손절하세요 핑계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니가 계산한후에 돈을 안주어서 만나기 싫다고 대놓고 얘기하세요 .

  • 손절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ㅎㅎ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쓴이님을 우습게 보는 사람 굳이 가깝게 둘 이유가 있을까요?

  • 밥값은 손절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게 이득을 주는 사람이 아니더라고 피해를 끼치면 안되죠

  • 밥값이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라

    생각됩니다.이런 경우는 상식도 기본적인

    예의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어 보입니다 타인 때문에 기빨리지 마시고 이런사람

    이랑은 손절이 답이란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지금까지 못받은돈을 목록으로 작성하여 그사람에게 보내세요. 질문자님이 그사람한테 못받은돈이 생각보다 많을거 같네요.

    목록으로 작성하여 언제까지 돈을 갚으라고 기한을 정해서 알려주는것이 좋겠네요.

  • 친구가 질문자님을 그냥 호구로보는것같아요. 알고지낸지도오래됐고 오히려 이용해먹는것같은 느낌이드는데 그럴땐 엔빵하자고하고 그친구카드로긁고 거울치료한번해보세요

  • 15년된 친구가 그런다면 만만하게 봤네요 더군다나 다른데 가서는 밥값 내면서

    질문자님 한테만 그러면

    밥값계산 법을 바꾸셔야죠

    자기것만 딱 갖고 가세요

    그리고 왜 맨날 밥값을 계산하세요 본인것만 주고

    계산 하라고 하세요 그런친구 위급한일이 생기면 연락차단할 친구 같습니다

    거리를 두세요

  • 이런 경우는 그냥 밥한번 샀다고 생각하십시오.

    예전에는 원래 우리나라 사회에서 엔분의 일이니 더치니 하는 각자 내기 문화가 없었습니다.

    너무 각박하게 밥값 먼저 내준 것 좀 가지고 신경쓰고 못받아서 아까울 것 같으면 그냥 도시락을 싸서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흐지부지 넘어가지 말고 단호하게 돈을 달라고 말하는 게 좋을 듯 해요. 불편감이나 불쾌감을 솔직히 말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다른 곳에서는 그러지 않고 질문자님께만 그런다는 것은

    질문자님은 그렇게 해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돈을 달라고 계속적으로 말씀하시고

    그전에 못받은 돈까지 달라고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번이라도 그렇게 해야 돈관계에서 깔끔해집니다

    만약 그래도 안준다면 그냥 손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 허허허... 그 분은 인성이 쓰레기이거나 거지인 것 같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너랑 밥먹기 싫다고 말하세요. 왜냐면 돈 주는 걸 계속 미루니까.

    거지라서 돈을 못 주는 거면 이해해 줄 수 있지만 그러면 솔직하게 사 달라고 얘기를 해야죠.

  • 그런친구를 15년이나 만나셨어요? 빨리 손절해야 했는데 너무 착하시네요..다른 모임에선 돈거래를 깔끔하게 하는데 왜 님한테만 그러겠어요...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런다면 그사람이 문제가 있는겁니다.

  • 이후로는 절대 만나지 마세요

    15년이나 친구 사이 였는데 개념 없는지

    몰랐다는것이 궁금하네요

    내용이 사실이면 지금이라도 거리를 두는것이

    맞을듯 하네요

  • 그 친구는 다음에 만날때 손절하세요

    15년지기 친구여도 그런 친구는 인생에 도움이 안됩니다.

    저 친구가 사람가리지 않고 돈을 주지않았어도 이미 그사람의 인성이 보이기때문에 손절 했겠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n분의1 잘하면서 작성자분께만 그런다는 것은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호구로 생각하고 필요하거나 얻어먹고 싶을때만 부른거라고 생각합니다.

    15년 친구라고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음번에 기회가 왔을 때 손절치세요

  • 15년 친구가 아닐 수도 있어요. 식사나 커피자리를 만들지 마시고, 만약 그런 상황이 되어도 계산할 때 아예 따로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한번에하고 부쳐달라지 마시고요. 먹은것만 따로 하든가 요즘 계산시 n계산하도록 나눠서 결제되게 해줍니다. 그리고 계속 밥먹자고하면 나 돈 없다 니가 살래? 여태껏 돈 안부쳐줬잖아ㅋ니가 사라 나 돈 없다고 징징대세요. 밥먹자고 안 할겁니다.

  • 무엇이든 의논해서 결정했는데 지켜지지 않으면 경계를 하는게 옳겠지요! 다음부터는 미리 돈을 받거나 아님 따로 식사를하는것도 좋겠네요~~

  • 일단 달라고 더 해보시구요~ 내가 만만해보이는건 맞네요..

    만약 안준다면 회사내이니깐 다른분들에게 흘려보세요~ 어짜피 손절됩니다.. 이래나 저래나..

  • 이미 친구라기엔 이용당하는 걸로 보이구요. 가급적 식사 자리 만들지 마시고, 부득이한 식사 자리는 가기 전에 미리 상대방이 계산할지 확인하고 가는게 좋겠어요.(그동안 못 받은 밥값을 얘기하면서요) 어쨌든 그 사람은 글쓴이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는 나쁜 사람입니다. 직장에서의 기본선만 지키고 멀어지시길 추천합니다.

  • 정정 당당히 달라고하세요

    요즘은 당연히 n/1인데

    안주는사람 심리는 뭐래요

    달라고 독촉하세요!!

    그리고 그런사람은 멀리하세요

  • 하 진짜 너무 답답하시겠어요 혹시라도 다음에 만남이 있다면 그쪽에서 결재후 정산요청을 하도록 하는게 어떨까요 물론 안만나는게 가장 좋을거 같긴해요

  • 금전적인 문제는 친분, 나이, 직책을 떠나서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준다 준다하는 인간들 중에서 진짜 주는 인간 거의 못봤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받던가 주던가 해야지 아니면 거의 못받는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같은 직장 다니신다면 그냥 대놓고 말하세요

    지난 번 N빵한 거 입금하라고 말이죠

    다른 모임은 N빵 잘하면서 질문자님한테만 그런다면 그건 더 문제입니다

    그러니 확실하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 그냥 자연스레 손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굳이 저런인간 땜시 스트레스 받을 필욘없죠

    저 사람은 그냥 님한테 친구가 아니고 돈안줘도 되는 호구로 생각하는겁니다

  • 나쁜 친구네요 그런친구 만나면 인생이 피곤해 집니다 아니면 당신을 친구로 생각안할수 있을테니 계속 만난다면 인생이 피곤해질수 있습니다 손절하세요

  • 그 정도면 질문자 본인이 호구인거 모르세요?

    왜 그런 사람을 친구라고 하는지..

    단호하게 달라고 대놓고 면전에서 말하세요.

    그런 배짱도 없으면 아예 말하지도 말고요.

    그냥 포기. 어이구 ㅉㅉ 답답하네요.

  • 다른 사람들과는 금전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유독 질문자님과만 껄끄럽게 다처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 무언가를 같이 하는 횟수를 줄이셔야 할 것 같네요. 질문자님에게 도움은 커녕 오히려 피해를 줄 사람입니다.

  • 다음에는 그친구에게 밥값계산하라하고 보내지마세요

    그리고 절대 각자계산하는걸 추춘합니다

    밥값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그런걸로 신용이 떨어지면 같이 생활하기 힘듭니다

  • 그런 인간은 친구 관계를 끊는게 좋을듯 합니다.

    친구라도 하기도 무색하네요.

    상대방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것 같습니다.

    일생에 해를 끼치면 끼쳤지,조금도 도움을 주지는 못할듯 하네요.

  • 그 친구가 다른 모임에선 n분의 일을 잘내는거 같다고 하셨는데 글쓴님과의 식사비는 주지 않는 것이 말이 안되네요. 이건 글쓴님을 만만히 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친구가 하는 행동이 맞지 않는다 생각되고 그친구와는 거리를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

  • 정색하고서 당장 OOO원 달라고 정확한 금액과 함께 다시금 이야기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몇 번 그냥 넘어가니 일부러 그런 식으로 계속 미루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적어놓구 다음에 얻어먹을때 까세요 ^^ 장부 작성 必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그렇게 해도 바뀌지 않고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신다면 그것은 인연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 15년 알고 지낸 친구와 비싼 밥 한번 드시고 1/N하기로 하고 그 친구한테 계산 먼저 하게하고 나중에 밥값 준다고 하면서 그친구가 했던 방법대로 시도해 보세요. 화이팅하세요.

  • 무언가 사정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지속적으로 그랬다면 그건 습관인 것 같아요 어차피 얘는 안줘도 뭐라 안하네? 약간 이런 심보..

  • 저같으면 그런사람들을 멀리할것 같습니다 애초에 그런 사람들은 상대방을 친구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직장동료라고도 생각하지 않을 확률이 매우 크고요 그런사람을 멀리하고 같이 식사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식사를 해야할 때에는 계산을 해달라고 하고 질문자분이 돈을 보내주는 식으로 식사를 하는것이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식사를 마친 이후에 계산을 해달라고 한다면 식사후에 너에게서 돈을 받지 못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돈관계는 확실하게 하자고 이야기 하고 어떻게던 계산을 직접 하게 만들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못받은 돈을 받는것이 중요할텐데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효율이 좋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서 그 사람을 지치게 만들어야합니다 돈를 지속적으로 달라고 하시고 다음주에 준다는 연락을 받았다면 약속된 날짜에 무조건 약속된 날이 되었다고 공지 해서 돈을 달라고 하세요 미루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해서 미루지는 못할겁니다 또한 은근히 자존심을 긁어주는것 또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밥값 얼마 하지도 않는데 그 돈이 없냐 라는 내용의 말을 은근히 돌려말해서 자존심을 긁어보세요 아런식으로 계속 한다면 언젠간 돌려받을 수 있을겁니다 질문 내용보면 화가 안날 수가 없겠는데요 너무나도 괘씸한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떻게던 돈을 받아내야지 분이 풀릴겁니다

  • 그런 사람이 가끔은 있어요ㆍ그런사람하고는 아예 대면하지 말아야 합니다ㆍ그버릇은 친구나 지인들이 길들이기 어려워요ㆍ 그냥조심하면 서 지내요

  • 그냥 각 잡고 진지하게 한 번 얘기해보셔용 그 친구 생각이 어떤지 확실하게 아는 것도 아니니 한 번 얘기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거에유 ㅎㅎ

  • 한두번 당?했으면 한번쯤 그친구한테 계산을 하겠금하지 매번 반복하는데 ㅡ그친구가 쉽게 보게 만든것 같네요

    이이는 이 한번쯤 계산을 하라하세요

  • 습관입니다 그런 지인 부류가있는데 시간지나도 변하지않는지 지켜보시고 그때 잘 판단하시면 됩니다 한번보고 바로 절연하진마시구요

  • 너무편해서 기본적인 규칙을 그냥어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까워질수록 잘지켜야하는데요 그친구 그런행동을 이제라도 아셨으니 밖에서 같이먹지마세요 각자내시던가요

  • 애초에 밥값을 N분의1로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안준다니 정말 최악입니다 글쓴이분도 마음이 너무 아프겠어요 강하게 말하고 그래도 안주면 신고해야합니다

  • ㅋ 이해가 안갑니다

    두세번도. 아니고 번번히 면 그건 아닌거 같네요

    질문자님 이 바보거나 덜 떨어진. ㅋ 으로 밬에 생각이 안듭니다.

    ㅋ 하긴 그친구보다 돈도많고 잘살고여유도있고 부잣집 머 티비에서 본 그런 있는집. 딸이라면 계속 살수도 있습니다

  • 다음에 밥값을 친구가 내도록 하고 똑같이 돈을 보내지 말아보세요. 양심이 있으면 돈을 왜 안보내냐고 연락을 하지는 않겠죠? 친구 사이에서 만들면 안되는 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돈문제잖아요.

  • 글을 읽어보니 그 친구 15년지기인데 그렇다면 안만나는것이 좋구 또 있는그대로 말하시고 한번 내라고 하시고 만나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자꾸 싸이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 정리하세요. 그런 사람은 멀리하능게 답입니다. 자기는 손해 안 보고 이익만 챙기려는 사람.. 괜히 불똥 튈 수도 있습니다. 미리 손절하세요. 오래 알고 지내고 친하다 해도 예의, 의리가 필요합니다. 사람을 중요시 해야죠.

  • 뭔가 작성자님을 가볍게 생각하는 거 같네요 친구라고 하는 분이요 진짜 친구라면 절대 해서는안될 행동이고 그런 사람이 있다면 될 수 있으면 거리를 두시는 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