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터에서 정해진 절차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검정색이나 어두운 옷차림을 참여하며, 큰 소리로 말하거나 웃는 행위는 옳지 못합니다. 고별식이나 마지막 분향 때는 차분히 묵념하거나 예를 표합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도 유가족 동의 없이는 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화장 후에는 유골을 봉안당 등 유가족이 정한 장소에 모입니다. 유골을 임의로 산이나 강에 뿌리는 것은 법적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따라서 정해진 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교와 가족의 방식에 따라 다름으로 조용히 참석하고 유가족과 진행자의 안내를 잘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