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금리 문의!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이자부담 때문에 손해를 보는 집주인들이 많았다고 하던데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보니 2008년 10월 경부터 5.00% 에서 3%정도로 낮추는데
왜 집주인들이 이자부담때문에 손해를 본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아 집을 샀습니다. 갑자기 경제가 나빠지면서 집값이 떨어져, 집을 팔아도 빚을 다 갚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금리가 나중에 낮아졌지만 이미 높은 이자를 부담한 사람들은 손해를 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로 하신분들 단기에 5~8%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기준금리+가산금리 구조이다 보니, 단기에 오른 금리로 부담이 컸다는 내용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