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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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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감정으로 인해 일본 여행조차 싫다는 가족,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반일 감정이 너무 강해서 일본 여행조차 거부하는데, 이런 사람들 많은가요? 사실상 역사적으로는 반일 감정이 생기는게 맞으나, 가까운 이웃국으로 여행지로 생각하면 또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는데, 어떻게 설득이 가능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일단 일본의 유명한 관광지를 보여주거나 맛집을 보여주면서 설득을 하는 것이 있겠지만 여행 가기 싫은 이유가 반일 감정이라면 쉽게 설득이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가서도 투덜투덜 거릴 가능성이 높죠

  • 저는 설득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득을 하지않았음 좋겠습니다.

    설령 설득이 되어서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고한대다고해도 거기서도 계속 반일감정이 생기고 가족간에 트러블이 생기고 즐겁게 여행을 가기 위해서 간 여행이 불행한 여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여행지로 가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반일 감정이 심해 일본 여행 가기 싫어하면 그냥 포기 하는게 좋습니다. 설령 설득해서 일본여행을 같이 간다고 하더라도 여행 내내 불만을 토로할 것이며 특히 이래서 내가 안간다고 하지 않았느냐 말을 입에 달고 다닐겁니다. 실제 반일 감정이 심해 일본여행 안가는 사람들이 있으며 일본여행 자체를 이해하지 않습니다.

  • 반일 감정으로 일본 여행조차 가기 싫다는 사람이 있긴 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 사람을 굳이 설득하지 않고 그냥 존중하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보면 일본에 대한 반감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일인데 그걸 굳이 여행을 갈 필요는 없기 때문에 입니다. 그래도 생각의 전환을 한다면 역사적으로 대한민국과 사이가 좋지 않은 국가는 일본 제국이었고 지금은 일본 제국이 패망한 뒤에 일본 공화국이 들어왔기 때문에 아예 다른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나라에 반일감정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설득을 하기보다는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반일을 하든 안하든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누구도 잘못하는게 아니라고 할수있으니까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한 일본에 대한 나쁜감정을 가지는것이라면 설득한다고 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가족분들스스로 그것이 애국하는것이고 반성을 하지않는 일본을 멀리하는것이 맞다고 판단하시는것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혼자가시면 될듯 합니다.

    그렇게까지 할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집안 식구들의 그러한 반잉감정도 어찌보면 숭고한 취지로 하시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