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여러개딸경우 연금은 어찌되나요

김우진 임시현선수가 양궁에서 금메달 세개씩 땄던데, 이럴경우 연금은 어찌되나요?

상한선이 정해져있나요?

아니면 메달수만큼 더해서금액을 받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금 점수 최대 110점 만점까지만 인정됩니다. 그 점수가 되면 매월 100만원씩 연금나오고 나머지는 일시적인 포상금으로 지급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 선전해서 금메달 획득하고 있는데 올림픽 금메달은

    연금 점수 90점 이며 이에 따라 매월 100만 원 지급 된다고 합니다.

    올림픽 금메달 상한 금액은 월 100만 원 이여서 금메달 2개, 3개 획득해도 월 100만 원 에서

    더 오르지는 않는다고 하며 대신 올림픽에 일시장려금 제도가 있어 초과 점수 10점 당 150만 원 받게 된다고 합니다.

  • 질문해주신 금메달 여러개 딸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든 메달에는 연금 포인트가 있고

    연금 포인트를 합산에서 그 합산된 포인트에 따라 연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 금메달 연금점수가 있는데 그 포인트마다 연금 획득을 하는 거랍니다 아주 강력한 보상인데요

    전 사실 나라를 빛낸 거 치고는 엄청 강력하다고는 안봅니다

  • 안녕하세요.

    올림픽 금메달 1개 획득시

    연금 상한선인 100만원 또는 일시불을

    선택 할수 있습니다.

    연금 상한선인 100만원을 채운 선수들은

    연금을 선택하는대신 일시금을 받을수

    있습니다.

    메달 포상금은 별도이며

    금메달 획득시 일시불 과 포상금을 합하면

    1억3천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메달 수마다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 포인트를 모아서 연금 획득 구간이 있으니까 그것에 따라 받게 되는 겁니다.

    저도 운동할 걸 그랬네요!

  • 금메달 갯수 만큼 중첩되어 연금이 지급되지는 안습니다.

    금매달 연금점수는 90 점으로 매월 100만원의 연금 내지는

    일시금 6720 만원 수령 가능합니다

    대신 금메달에 대한 포상금이 6300 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