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기 전에 상견례는 주로 어디에서 많이 하나요?

안녕하세요.올해 결혼 예정인 예비 신부 입니다. 아직 결혼 날짜는 정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가을쯤 할것 같아요 9~10월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 하기 전에 해야 할일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상견례를 해야 하는데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결혼을 하기 전에 상견례는 주로 어디에서 많이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는 양가 부모님들이 편리한 중간 지점이나 교통이 좋은 도심 지역에서 주로 진행됩니다. 특히 서울, 대전, 부산 등 대도시의 한정식 집이나 호텔 별실이 인기인데, 이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t

    장소 선택 기준

    상견례 장소는 양가 거주지를 고려해 결정합니다. 한쪽이 지방이고 결혼식이 서울이라면 지방 쪽에서 하는 경우가 많으며, 주말 점심 시간이 일반적입니다.

    서울: 압구정 진진, 광화문 온지음, 강남 봉피양, 여의도 자연별곡 등 한정식 집.

    호텔: 쉐라톤 온달, 삼청각, 플라자호텔 도원처럼 전통 한식 코스가 인기.

    가을(9~10월) 결혼 준비라면 지금 상견례 날짜를 잡는 게 적기입니다.

    준비 팁

    양가 중간 위치를 우선하고, 주차 편한 한정식 코스 식당을 예약하세요. 비용은 신랑 측이 부담하는 게 신부님, 부모님 의견 모아 미리 알아보시면 스트레스 덜할 거예요!

    관례지만 사전 합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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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준비하시니 축하드립니다.상견례는 대부분 한정식집에서 많이 하십니다.아니면 궁중요리집등에서 많이하십니다.거의 한정식집에서 합니다.

  • 결혼을 앞두고 양가 부모님이 참석하는 상견례, 예비 신부님께서 걱정도 되고 긴장이 될 수도 있을텐데요. 약간의 긴장은 실수를 줄일 수 있고 건강세도 좋다하니 많은 걱정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딸을 결혼시킨 아버지로서 조언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상견례 장소는 조용한 한식집이 무난한 거 같아요. 식당 예약은 딸과 예비사위가 했는데 식탁 테이블 가운데에 의미있는 백세주 2병과 원앙새 1쌍을 셋팅해 놓았는데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양가 가족이 마주보고 앉게되면 서먹하게 되기에, 제가 먼저 약간 유머를 섞어서 가족 소개를 했더니 사돈 측에서도 같이 웃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상견례는 선남선녀가 이미 결혼하기로 약정을 하고 만남을 하는 것이니 만큼 편한 마음으로 임하시면 분위기도 화기애애할 것이라 믿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