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 눈흘긴다고 하는 속담이 트럼프의 경우인가요?

EU와의 그린란드건으로 불편한 관계가 되고 이민단속국의 미국내 여러가지 불편한 상황을 우리나라에 관세로 화풀이를 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트럼프가 취하고 있는 말과 행동이

    정확하게 종로에서 뺨을 맞고

    한강에서 눈을 흘긴다는 것과

    일치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라는 속담은

    되게 그 자리에서 해결하지 못한 일의 대한 분풀이를 그곳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 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니다.

    트럼프는 중국에 투자하고 기술을 지원하고 세계무역기구에 가입시켜 최혜국으로 대접해 놓고 갑자기 세계무역기구를 파괴 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을 대국으로 만들어 놓고 관세 전쟁을 일으켰는데 이로 보았을 땐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 꼴이

    맞겠습니다.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눈 흘긴다 속담은 강한쪽에게 당한 화를 약한 쪽에게 화풀이하는 걸 비꼬는 말로 트럼프의 최근 무역 정책에 딱 맞는 비유라 생각합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상호관세를 주 공략 전략으로 사용하는 트럼프에게는 압박카드이고

    공화당 지지자를 결속시키는 용도

    추후 상호관세 판결이 패소를 끝날경우의 대비 등 

    여러가지 입니다

  • 그런 부분도 있다고 보지만 현재 트럼프가 논란이 되는 사안과 우리나라 관세 사안은 별개로 보는 것이 나을 거 같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관세를 다시 올린다고 하더라도 트럼프의 지지율에 아무런 영향은 없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