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스스로 느끼기 전에는 못고칩니다. 급한성격으로 자기가 불이익을 크게 당해봐야 일부러 신경써서라도 차근차근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연륜이라는게 생기는것이겠죠..아마 서서히 나아지지 않을까요?하지만 당장 주변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고 있다면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성격이 바뀌는데는 주변사람들의 영향도 크니까요.
빠른것도 좋지만 문제가 안생기는게 중요하다 라는 인식을 새로 심어주거나 옆에서 급하게 일을 진행하면 진정하라는 식으로 말려주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업무를 전반적으로 하나히나 다시 잡아주면서 후배님도 이런부분을 놓쳤구나 이런 생각을 스스로 하게 하여 트러블을 줄여 나가는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