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람과 인연은 회사 근무 할 때지 퇴사하면 남이 되는게 맞는가요?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는 돈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기에 필연적으로 회사 생활을 하게되는데 나하고 성향이 정말 잘 맞더라도 퇴사하면 남이 되는게 맞나요 아니면 만남을 이어 가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과 모임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고 남남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퇴사하고 만나더라도 그것도 오래가지는 않더라구요.

  • 직장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되, 그 사람들이 퇴사하면, 남이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게다가 친하게 지내는 것도 겉으로나마 친하게 지내지, 다들 경쟁자들입니다.

  • 맞습니다 남이 되는게 맞고요 퇴사하면 왜 남이 되느냐? 회사에서 일하던 나의 모습을 다 알기 때문이죠 안좋은

    모습들을 다 보기때문에 나가서 굳이 연락하고 싶지 않은겁니다 나에대해서 안좋은 모습을 봐온 사람을

    굳이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런 심리라고 봐야 되는거지요

  • 보통 그런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퇴사를 하면 특별히 만날날이 많지 않아서 그대로 멀어지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 회사 동료등 회사에서 친분이 있었다면 계속 친분을 쌓아 가는것이 좋지요,

    그것이 인맥 이라고 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한것이 인맥

    이지요 퇴사 하더라도 살다보면 또만날수도 있고 업무관련 으로 만날수도 있지요.

    옛말에 아는 안면이 중요하다 했지요

  • 대부분 정말 찐친수준을빼고는 사실상 안보게되죠 일적으로만 상대를했으니 자연스레 다른곳에서 일을하면 상대할 필요가없어지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사람과 인연은 대부분 회사를 관두면 멀어집니다.이건 어쩔수없는것이라니 이해합니다.다들본인회사사람들과 친해지는것이죠.

  • 케바케이긴 하겠지요. 하지만 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동종업으로 이직해서 관련이 되는 경우에는 좀더 이어질수는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엔 퇴사를 하게되니까 친했던 사람들도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씁쓸하긴하지만 인간관계가 필요에 의해서 맺어지는 인연도 있더라구요..다른분들은 계속 인연을 이어가는 경우도 종종 봤답니다.

  •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회사동료는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철저히 비즈니스적으로 엮인 관계이지 감정으로 엮인게 아니기 떄문에 굳이 너무 친해지려고

    애쓸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리고 퇴사하고도 만나고 싶으면 당사자들끼리 만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면 되는거죠 하지만 회사사람은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퇴사했으면 비즈니스적인 관계는 아니니 친구 하고 싶으면 제대로 친구는 할 수 있겠네요

  • .회사에서의 인연에 대해 고민하는 마음이 이해됩니다. 회사 내에서의 관계는 일과 관련된 것이지만, 사람 사이의 인연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정말 성향이 맞고, 개인적으로 좋은 관계를 형성했다면 퇴사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겠죠.

    다만, 퇴사 후에도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고 각자의 삶에 집중하면서도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돈과 일 중심의 사회 속에서 인간 관계도 많이 영향을 받지만, 그 안에서 진심을 나누고 의미 있는 인연을 만들었다면 퇴사 후에도 그 인연을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결국, 인연을 이어가느냐 마느냐는 두 사람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회사 사람과의 인연은 직장 내에서 형성되지만 퇴사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교류가 줄어들지만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연락을 지속하면 여전히 의미있는 인연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