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싱크대 물기 제거 및 관리 노하우 있으신가요?

옛날엔 싱크대 테두리에 실리콘 둘러져 있었잖아요. 항상 물기가 있으니까 쉽게 곰팡이 피고 그런게 너무 싫었어요.

요즘은 싱크볼 구조나 디자인이 많이 변해서 예전 같진 않은데도 강박적으로 계속 물기 제거하고 닦지 않으면 불안해요. 곰팡이 생길것 같고.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시간 낭비 노동력 낭비인데 각자의 관리 노하우 있을까요?

저는 스퀴저로 물기 제거후 남은 물을 핸드타올로 닦아요. 바싹 마르게 닦는게 너무 귀찮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퀴저로 큰 물기만 쳐낸 뒤, 서큘레이터나 주방용 미니 선풍기를 싱크대 쪽으로 15분 정도만 틀어보세요. 손 하나 안 대고 바싹 마르는 걸 눈으로 확인하면 '닦지 않아도 괜찮다'는 안도감이 생겨 강박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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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곰팡이 피는 게 싫으신 거라면 바르는 곰팡이 제거제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설거지 안 한 마른 상태에서 발라놓은 다음에 씻어내기만 하면 실리콘 곰팡이 싹 사라져요. 아니면 그냥 휴지에 락스 발라서 실리콘 덮어놓아도 금방 없어져요.

  • 저는 딱히 노하우는 없고

    그냥 설겆이할때 마지막으로

    행주로 닦아주고 창문 자주

    열고 환기하는게 다인데

    이렿게만해도 곰팡인 안생기

    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