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딱히 빼빼로 주거니 받거니가 확실히 없는 것 같습니다
생활이 퍽퍽해지기도 하였고 다들 상술이라고 생각하고 사지 않는 점도 있습니다
물론 그날을 명분으로 하여 간단한 선물을 나눠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냥 뜬금없이 주면 이상하니까 그날을 기념일같은것으로 명분을 삼는 거지요
물론 정을 보여주기 위해서 빼빼로를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날 배우자에게 빼빼로 20개를 선물하기도 하였구요
예전처럼 많지는 않겠으나 정을 나누는 것은 확실하다고 보여집니다
예전에 비해서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행사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