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간고사 공부 뭐부터 해야할까요..

중3입니다. 중간고사는 2주정도 남았는데 과목이 수학,국어,영어,과학,사회,역사 총 6과목입니다. 그중 수학,영어는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있지만 나머지 과목을 공부를 하지못해서 난감합니다. 무슨 과목부터 공부하고 무슨과목을 맨 마지막에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 2주 정도 남았기 때문에 최대한 공부 효율을 높이는 게 좋아보입니다.

    우선 과학 개념과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을 활용하여 파악하시면 좋습니다.

    "삼국시대의 전개 과정을 중3 수준에 맞게 알려줘."

    "감수 분열에 대해 중3 수준에 맞게 알려줘."

    대충 이런 느낌으로 질문하시면 역사에서의 큰 흐름과 과학 원리 이해는 2~3일 내로 잡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큰 내용이 이해가 되셨다면 이제 선생님이 강조하신 내용 위주로 교과서, 프린트를 반복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국어 > 과학 > 사회, 역사 순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 2~3일 전에는 시험 순서의 역순으로 복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시험 1일차: 국어, 수학, 역사

    시험 2일차: 영어, 과학, 사회

    이렇게 시험을 친다고 가정하면

    시험 D-1: 영어, 과학, 사회

    시험 D-2: 국어, 수학, 역사

    이런 식으로 복습하는 것입니다. 국어 수학 역사는 시험 첫날 오후에 또 공부할 수 있으니까 저렇게 배치하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시험 보시는 순서대로 공부 하시면 될거같습니다.첫날보는거 먼저 그다음 둘째날거에서 하고 시험보기 전날 다음날 시험볼거 다시 복습하면 될거같습니다

  • 벼락치기 하실 생각이라면 역사나 사회같은 암기 위주에 공부를 먼저 하신 다음에 그나마 암기 비중이 높은 과학, 그다음에 수학이나 영어 중 알아서 하시면 될 듯 싶어요

  • 2주 전이라면 가장 암기량이 많고 흐름 파악이 중요한 역사와 사회 과목의 개념 정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과학은 원리 이해가 필수적이므로 초반에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국어는 교과서 지문을 반복해서 읽으며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시험 3~5일 전에는 암기 위주의 과목들을 최종 복습하고 학원에서 배운 수학과 영어의 기출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시기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역사와 사회를 우선순위에 두고 과학을 병행한 뒤, 국어와 문제 풀이를 마지막에 배치하여 마무리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