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플마다 온도나 바람세기등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날씨알려주는 어플이나 사이트를 보면 같은지역인데도 불구하고 1~3도의 온도차이가 있고 강수확률이나 바람의 세기가 다 다른데

왜 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는 기상 데이터 출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가 다르다는 것은

    기상 어플이나 사이트들은 각각 여러 데이터 소스(모델)를 씁니다.

    기상청(KMA), 미국 NOAA(기상국), 민간기업(웨더닷컴) 등

    각각 사용하는 예보 모델이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의 방식이 달라서

    결과가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그리고 관측소 위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동네라도 기상 측정 지점이 다르면

    온도와 풍속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시내 중심인지, 교외인지, 고도 차이가 있는지 여부는

    미세한 온도 차이를 발생시키게 합니다.

  • 날씨 어플마다 사용하는 기상 모델과 데이터 출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상청, 민간 기상사., 위성/레이더 분석 방식이 각각 달라 예측 결과가 조금씩 차이납니다.

    또한 업데이뚜 주기나 위치, 반경 설정 차이도 온도, 바람 예보 차이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여러 앱을 참고하거나 가장 신뢰도가 높은 기관의 앱을 기준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 출처가 다 달라서 그렇습니다.

    어플을 만든 사람이 어느 나라의 어느 기상청 정보를 기준으로 하였는가에 따라서 다 다르지요.

    날씨라는 것은 말 그대로 자연을 예측하는 것이라서...오차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