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공장에서 3번 취직했지만 전부 해고 당했었고 제과제빵도 짤린 경험이 어느정도 트라우마가 되어 지금 취업 도전하는데 미리 걱정거리를 안겨 주는 거 같은데 그래도 질문처럼 취직 안 할수도 없으니 반드시 도전하고 열심히 해서 살아 남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게 있는데 공장이나 제과제빵은 어쩔 수 없이 다니다 보니 적성에 맞지 않아 그랬다고 생각하고 지금 사회복지사와 성우는 내가 너무 하고 싶은 직종이라 생각하면 절박함과 함께 열심히 해서 인정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