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도 나라 지킬 생각없는데 이거 비정상맞아요??

북한이 자꾸 전쟁한다 전쟁한다하는데 저는 나라 지킬생각도없고 국가유공자분들 힘들게 사는거보면 그냥 북한에 나라 팔아먹는게 낫지않을까?? 짜피 전쟁나서 죽으나 정보 불고 죽으나 그게 그건데 이 나라 공산당 빨갱이되든말든 알빠아닙니다 차라리 그게 낫다고봅니다 국개의원들 자식들 짜피 나라 버리고 튈건데 아싸리 버리고 튔다가 공산화 되서 다 잡아 죽여버리는게 낫다고봅니다 가족? 지켜서뭐합니까 저 살려면 가족도 팔아먹고싶은 놈인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에서 글을 쓰신듯 합니다

    마음은 이해하지만 누군가는 이나라를 지켜야겠죠

    아마 님도 말로는 그렇게 말씀하셔도 때가되면 도망가지 않는 분이라 믿고싶습니다

    그리고

    결코 공산화되지는 않을겁니다

    현대전을 기준으로 했을때

    핵빼고는 미군을 제외하더라도

    우리가 너무나 압도적인 군사력입니다

    이땅이 쑥대밭이 되어서 이겨도 아무도 웃을수는 없겠지만요

  • 적어도 지금 세대들은 과거 세대들처럼 반공교육을 받는 세대도 아니고 또 MZ세대들의 경우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실제 군인이 아닌 일반 국민 신분이라면 나서서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별로 들지 않는다는게 어쩌면 당연한 것이고 다수가 그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6.25때도 모든 국민들이 총과 칼을 든게 아닌것 처럼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쟁이 일어 나도 나라를 지킬 생각이 없다는 것은 아마도 애국심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싶네요. 나라가 없으면 내가 지금 살곳도 없어지고 비참하게 살아 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쉽게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만약 나라가 없다면 아마도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 정치권에서는 전쟁이 나기 전에 만반의 대비를 하고 사전에 외국으로 피신 하든지 아니면 국내 안전한 곳에 머무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그러한 행태를 보일 거 같다고 전쟁 나면 나라 망하게 한다는 생각은 극히 극단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가족이 있으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징집 대상에 포함되면 나라를 지키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이 풍족해지면 단체가 아닌 개인을 먼저 생각하는 시대가 됩니다.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다른나라들도 비슷하구요. 만약 우리나라가 과거처럼 폭삭 망해서 다시 재건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뭉처질 겁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말이죠. 그렇기에 가진자들은 풍족함에 주의해야하는데 오히려 자만에 떨고 있어서 지도자로써 자격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쟁나면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인이면 강제 집영대상입니다.평생도망치거나 언젠가 잡히면 징역가겠죠.님선택이 도망이면 어쩔수없는것이겠죠.전쟁나면 살아도사는것이 아닙니다.지금처럼 자유가 없는것입니다.먹을것도 당연히 없을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