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배달을 시켜 먹기도 하지만 회사 에서 까지 배달을 혼자 시켜 먹는 것은 약간 그 직원의 사회성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점심 시간이야 말로 다른 직원들과의 유대 관계를 유지 하고 사회적인 교류를 할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그것 마저 거부한다면 그냥 다른 직원들과의 교류를 거부 한다는 의미로도 보입니다.
회사에서 점심은 대부분 구내식당을 이용합니다. 일부 직원들 중에 서로 마음이 맞는 경우 피자나 치킨 또는 자장면 등을 배달 시켜서 먹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는 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아주 가끔 햄버거 정도 배달 시켜서 혼자 먹는 경우는 있는 거 같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들 중에서는 도식락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혹은 배달을 시켜서 회사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회사원들은 점심 시간에 동료들과 밖에서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심시간에 식당에 가면 엄청 많은 사람들이 대기도 하고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