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바쁜데 너무 힘든것 같아요ㅠㅠㅠ...

과대에 방송부일땜에 편집일에 서포터즈일에 이제 상담일 면접도 봐야되네요

과대일도 할 게 너무 많아요
대3 22살인데 돈도 한 천구백만원정도 모았고요
휴 학교다니는데 정신이 넘 없어요
할것도 많구요
나중에 이런게 다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항상 바쁘게 사시네요 대신 건강도 잘 챙기세요

    본인이 감당할 정도의 일 까지는 바빠도 상관없습니다

    근데 그로인해 너무 힘들면 안되요

  • 아이고 젊은 양반이 아주 장하게 살고있구먼요. 스물둘에 그 큰돈을 모았다니 정말 대단한 일이고 나중에 사회 나가면 지금 고생하며 배운 것들이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법이니까 너무 기운 빠져하지 말아요. 과대일에 편집까지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지만 지금처럼 성실하게 살다보면 분명히 좋은 보답이 올테니 조금만 더 힘을내서 버텨보시게나. 세상에 공짜는 없는법이라 지금의 노력이 다 밑거름이 될거예요.

  • 학교 생활하면서 여러 일을 동시에 맡고 계시면 정말 정신이 없고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대 일에 방송부 편집, 서포터즈 활동까지 하면서 상담일 면접도 준비하고 계시다면 충분히 바쁘게 지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22살에 대학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고, 돈도 꾸준히 모으셨다는 점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너무 바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런 경험들이 나중에 사람을 만나거나 일을 할 때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지금은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지치는 순간도 있겠지만, 너무 혼자 다 짊어지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정리하면서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지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