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타지로 이직을 하면서 7년 가량을 있어야 된다고 하던데 술을 마시자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한 친구가 타지로 이직을 하면서 7년 정도 거기서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술을 한잔하자고 하는데

저의 올해 목표중 하나가 금주와 금연입니다

금연을 성공해도 술 때문에 언젠가는 실패하게 되어서 금주까지 같이 목표를 삼고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술을 한잔하자하고 그 친구는 흡연자인데

그런 자리에 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흡연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간다니 술한잔은 하는 것이 맞는데

겨우 성공한 금연, 금주를 여기서 깨야 되나 싶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겹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목표로 금주우금연을 실천중이라지만 친구를 만나야하지않을까합니다

    친구를 만나서도 술대신 음료수로 담배는 안피우면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할거고 안나가면 친구가 많이 서운해할수도있겠네요

  • 금연과 금주를 목표로 했다면 술은 몇잔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그러면서 한번 금연을 테스트 해보세요. 술자리를 계속 피할수 없을 것이고 어차피 한번은 부딪혀야 한다면 친구에게 설명을 하고 술은 마시되 담배는 한번 안피려고 노력 해 보세요. 본인 과의 싸움 입니다.

  • 친한친구라고 한다면 금연은 이야기를 해서 하지 않더라도 술은 같이 마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금주도 좋지만 그런 자리는 마셔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금주와 금연연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친구를 만난다고 해도 의지가 강하다면.. 지켜질거라 생각하고, 친구 만나는것이랑 목표를 달리 생각하는것이 어떨까 생각 됩니다. 친구분 좋은시간 되세요..

  • 금연,금주중이니 친구분을 못만나신다면

    많이 서운해하실수도있겠네요.

    술자리를 저녁식사자리로 바꿔보던지

    카페나 술,담배를 멀리할수있는 자리로 협의해보세요

    솔직한 마음과 진지하게 노력중인걸 오픈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친구분도

    마땅히 거절할 이유는 없을거에요

  • 아직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해서 참 난감하실것같습니다.

    친구와 같이 만나서 술은 드시지 마시고 술잔을 기울여만 주시고 위로해주세요

    친구에게도 왜 술을 마시지 못하는지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고 친구분에게 잘다녀오라고 진심을 전달하시면 친구도 서운해 하지 않을것같습니다. 대부분 술을 마시자고 하는건 그 사람이 술을 마시고 싶은것이지 상대방이 술을 마시는건 크게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