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이런 친구를 계속 만나야 할까요?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술을 마시면 택시를 타고라도 다른 지역까지 찾아옵니다
물론 한두번은 좋았는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 일상처럼 되니 점점 부담스러워지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와서 제가 감당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친구에게 말을 해야죠
술을 마시고 너무 무턱대고 찾아오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 라구요
나의 생활패턴이 있는데 나의 패턴이 무너지면 그 다음 날 생활하기가 힘들다 라고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힘들 때 연락하고 찾아오라고 하세요
만약 손절하는 것보다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면 진지하게 한번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필요가 있어보이고, 아니라면 손절해야죠. 인생에 모든 친구를 다 품고 가려고 하는건 너무 피곤하고 불필요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왕이119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친구가 편하고 의지하고 싶은 것일수도 있고 본인을 받아주고 같이 해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일 수도 있어요 그 친구가 다른 것은 괜찮다면 술자리를 만들지 말거나 술자리가 생긴다면 아예 연락을 하지 마세요 살다보니 이런 경험담이 생기더라구요
유유상종, 생활에서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더라구요
질문자의 행동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친구가 나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시거나 그래도 안되면 자연스레 이별하심이 좋을 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친구 분이 술을 마시면, 택시비를 부담해서라도 찾아 오는 거은,
그 친구분은 질문자 님이 편한것이고,
그런 친구분을 질문자 님은 다 받아주고 있는 상황인거 같네요.
부담스러우면 정리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생은타이밍입니다.
친구라 함은 편안한 만남이 최우선 되는것입니다. 만낫을때 부담이 된다면 그닥 도움 안되는 인맥입니다. 빠른 손절만이 답입니다
도움이 되고 안되고를 따지면 안되겟지만
특히 술먹고 그런다는것은 기본 개념이 ..
저라면 단칼에 손절입니다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습관처럼 그런다는건 상대방이 이성이기에 그런거 갔네요
좋아하는 감정을 술먹고 하는행동인데 솔직한 감정을 술먹기전에 한번 물어보세요
되던 안되든 판단은 본인들이 해야할거갔습니다